미국 서비스2017.02.17 10:44

남미는 미국이나 유럽에 비해 여행거리상으로 멀기도 하고, 믿을 만한 IDC를 찾기가 쉽지 않은 장소이며, 가격도 비싼 국가입니다.


글로벌호스트에서는 남미IDC도 설치/운영이 가능하지만, ping에 민감하지 않은 서비스라면 설치도 용이하고, 비용도 저렴한 미국IDC를 추천합니다.


미국 지역중에 플로리다의 마이애미나 올랜도 정도가 남미 서비스를 위한 최적의 장소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미국 동부지역이면 남미쪽 서비스는 그냥 무난합니다.


남미서부에 서비스하기 위해서는 미국서부에 IDC가 있는 것이 유리합니다.(LA추천)

남미동부에 서비스하기 위해서는 미국동부에 IDC가 있는 것이 유리합니다.(플로리다추천/차선으로 뉴욕)


그러나 플로리다쪽도 남미 전역을 커버하는 것은 아닙니다. 위에서 말한 남미는 브라질이나 아르헨티나가 위치한 남미 동부지역입니다. 멕시코, 칠레, 페루등은 미국동부지역이 아니라 남미서부 지역에 위치하고 있으며, 미국 서부쪽 캘리포니아(LA)쪽에서 서버를 개통하는 것이 회선거리상 가깝습니다.


물리적으로 케이블길이 100km당 1ms 의 ping을 더 높아지게 되며, 케이블 거리에 따라 ping이 높아지는 것을 해결할 수는 없습니다.


한국-미국서부의 경우 120ms 정도 나와야 정상이며, 라우팅 경로에 따라 높아지고 낮아지게 됩니다. 미국서부에서 60ms나 200ms 정도 나오는 것은 정상적인 상황이 아닙니다.


더 작게 나오는 것은 미국에 위치한 것이 아니고, 200ms 는 라우팅 경로의 hop이 많이지는 경우입니다.



회선회사(Carrier)에 따라 남미까지 속도가 천차만별입니다.


미국은 IDC회사와 회선회사가 따로 존재합니다. IDC는 상면과 전기와 부가서비스를 공급하는 회사이고, 회선회사는 인터넷회선을 공급하는 회사입니다. 미국의 대표적인 회선회사는 AT&T, Level3, Cogent, NTT, GTT등이 있습니다. 그리고 메이저 회선회사의 회선을 도매로 구입하여 BGP로 묶어 판매하는 중소형 회선회사들이 있습니다.


미국에서 저가호스팅이나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하게 되면, 대부분의 업체는 저가회선을 BGP로 묶은 회선을 이용하게 됩니다. 이때는 남미쪽이나 미국에서 해외쪽의 회선 퀄러티를 보장받을 수는 없습니다.


미국서버호스팅을 이용할때 꼼꼼히 회선의 종류를 확인해야 봐야 합니다.


글로벌호스트는 남미쪽 서비스를 위해 Level3나 NTT회선을 추천합니다. 아시아나 유럽쪽 연결에는 Cogent이나 GTT도 상관 없습니다.


글로벌가속은 미국서부에 있으면서도, 남미동부까지 안정적으로 커버가능합니다.


아래 표는 아마존 Cloudfront(AWS)(az_sa01), 미국동부서버(fl_sa01), 미국서부서버(la_sa01)의 경우를 비교한 자료입니다. 웹페이지를 1시간단위로 10개의 PC에서 로딩한 평균값이 한 점입니다.


미국동부와 미국서부의 경우 약 2초의 차이가 나기는하지만 그래프상으로는 평균적으로 미국서부도 안정적인 로딩속도를 보입니다.





아래는 남미 서부 지역에 대한 비교자료입니다. 남미서부지역을 경우 글로벌호스트 LA IDC의 속도가 안정적이고 빠르게 나타납니다.





글로벌가속은 네트워크 상태를 개선하여 속도를 높이는 솔루션이며, 대륙적으로, 글로벌적으로 네트워크 품질을 우수하게 개선시킵니다.


글로벌가속이 적용된 글로벌호스트 LA IDC는 고품질의 회선을 이용하고, 여기에 네트워크 가속 솔루션을 결합하여, 고품질의 안정적인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남미지역을 커버하기 위해서 글로벌호스트와 상담하시면 보다 나은 서비스를 구축할 수 있습니다.



글로벌호스트 : www.globalhost.co.kr

전화문의 : 02-6091-1180 (내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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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글로벌호스트
글로벌가속2015.03.23 22:06

글로벌가속이란?


해외에서 한국서버로 접속을 하여 사이트를 열면 느립니다


이유는 네트워크 케이블이 수백~수천km나 되는 거리로 데이터를 전송하기 때문에 중간에 데이터 소실 등이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패킷로스라고 합니다. 패킷이 소실되면 재전송을 요청하고 이것이 반복 되다보면 느리다라고 체감이 됩니다. 그래서 작은 패킷을 여러 번 보내는 것보다는 큰 패킷 하나로 보내는 것이 속도면에 서 유리합니다


그렇다고 무작정 크게 보내도 효율성면에서 문제가 있습니다. 케이블의 길이, 안정성 상태, 사용량등을 종합적으로 계산하여 적절한 크기의 패킷을 보낼 수 있는 기술이 글로벌 가속 기술입니다.




 


글로벌가속을 쓰면 효과가 어떻가요?

 

대륙별로 틀리겠지만 최대 10배까지 빠르게 합니다.

글로벌가속망 경유 설정시 전세계 어느 지역이나 빠른 전송이 가능합니다.

(LA에서 파리까지 1G 전송시 기존 1시간, 글로벌가속망 사용시 약 5분 소요)



글로벌호스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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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글로벌호스트
글로벌가속2014.12.22 11:47

글로벌 가속 기술을 통해 패킷의 흐름을 안정화시키고 패킷 손실과 영상 수신에 있어 끊김을 방지하는 방식으로 

이제는 글로벌호스트의 글로벌 가속 시스템을 통해 글로벌 향에 끊김없이 빠르고 안정적인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다음은 베트남 IDC에서 미국서부쪽으로 스트리밍 서비스에 대한 테스트 결과입니다.



오렌지 색이 가속 없이 전송한 결과이고

아래 파란색 라인 2개가 가속을 통해 스트리밍을 전송한 결과입니다.

2개는 리얼서버와 VM입니다.

초기 버퍼링 시간은 스트리밍의 품질을 확인해보는 측정방법인데, 

비가속시 버퍼링시간은 6~22초사이가 나왔으나,

글로벌가속을 적용한 2개의 서버는 2초대의 안정적인 buffer Time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스트리밍 이용 사례


- 미국의 스트리밍 엣지로 부터 한국 사용자로 끊김 없는 스트리밍 전송

- 한국에서 망상태가 자주 흔들리는 중국 이용자에게 일관된 품질의 스트리밍 전송

- 미국 서부지역에서 남미 서부지역(칠레, 페루)지역의 이용자에게 고품질의 비디오 전송

- 싱가포르 엣지로 부터 동남아 전역에 높은 품질의 스트리밍 전송

- 미국 마이애미의 스트리밍 엣지로 부터 브라질에 고품질의 스트리밍 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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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글로벌호스트